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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시라미네 고교/모모미 쥰
| 모모미 쥰 桃視 順 | Momomi J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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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엉 | |
| 이름 / 한자 | 모모미 쥰/桃視 順 |
| 학년 반 | 1학년 A반 (학생) |
| 나이 | 17 |
| 성별 | 남성 |
| 신장/체중 | 176 / 표준 |
| 생일 | 3월 18일 |
| 혈액형 | O형 |
| 부활동 | 연애상담부 |
| 취미 | 동생과 함께 화분 키우기 |
| 좋아하는 것 | 가족, 쌍둥이 동생 |
| 싫어하는 것 | 가족들에 대한 공격적인 모든 것 |
| 성격 | 다정한 순한 강강약약 [1][1]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할 땐 웃는 모습이다. 본인이 일부러 웃는 모습을 보이려는 것은 아니고, 듣기로는 웃상이라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누군가가 말해주었다. 이러한 그의 첫인상부터 당신에게 하는 행동까지 배려가 보이고 상냥하다는 느낌을 주는 분위기가 그를 감싸고 있다. |
| 목차 1. 개요 2. 학년 별 성장 과정 2.1 1학년 2.2 2학년 2.3 3학년 3. 동생에 관하여 4. 여담 |
1. 개요
| 눈물이 흘러도 활짝 웃기! |
시라미네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A반 모범생.
모모미 집안 2남2녀 중 장남이다. 모모미 가의 쌍둥이 형제 중 형이며, 모모미 켄지와 함께 모모미 쌍둥이로 불리고 있다. 인상은 다르지만 두 사람이 어떻게든 서로를 흉내내면 얼핏 봤을 때 누가 누군지 구별하기 힘들다.
2. 학년 별 성장 과정
2.1 1학년
같은 반 학생들에게 모범이 되는 성실한 이미지의 학생이다. 이러한 이미지는 반장이 어울리지 않을까 싶지만 적극적이지 못한 성격 덕에 반장은 하지 않았다.
문화제가 시작되어 학급에 도움이 되고자 여러가지 일을 했다.
하지만 작게 시작한 일이 어느새 불어나 있어서 일들을 해결하느라 문화제를 즐기지 못하고, 친구들도 사귀지 못했다.
문화제 당일엔 짧게나마 친구들하고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그 시간은 오래가지 못한 채 문화제가 끝나버렸다.
문화제 이후 동생인 켄지와 대화를 하면서 점차 좋아하는 기색을 내기 시작했다.
2.2 2학년
동생과 함께 연애상담부라는 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간다. 형이나 오빠로서의 든든한 이미지가 있는지 연하에게 인기가 꽤 많다. 하지만 고백이 들어오면 단호하고 정중하게 거절한다.
켄지와 함께 연애상담부에 있으면서 켄지가 고백을 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의도치 않게 긴장을 하게 된다. 그 고백을 거절할 것을 알고 있음에도.
1학년 때 보단 감정을 더 잘 숨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때마다 좋아하는 감정이 더 쌓여서 전전긍긍이다.
2.3 3학년
공부에 꽤 전념하게 되었다. 쌍둥이 동생이 바쁘게 지내는 것에 비례하여 자신도 힘을 내야만 한다며 잠을 줄여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늘었다.
동생을 대하는 행동이 꽤 대담해진 느낌이 없잖아 있다. 동생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범위의 스킨쉽은 자신도 아무렇지 않게 한다. 속으로는 여전히 많이 수줍어한다.
3. 동생에 관하여
자신의 쌍둥이 동생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단순하다.
둘은 항상 붙어있었음에 사춘기라는 예민한 기간도 함께 였다. 중학생 무렵 쥰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동생에게 스킨쉽 연습을 요구했고, 동생이 승낙하며 욕망을 조금씩 품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그 이후에는 줄곧 가족처럼 지냈지만 쥰의 마음이 얼마나 오락가락 했는지는 알지 못한다.
고등학교 1학년 문화제 이후 동생과의 대화가 깊어지며 감정이 더욱 쌓이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2학년, 고등학교 3학년까지 어떻게든 감정을 숨겨가며 애써 모르는 척 했지만 켄지의 반응이 날을 거듭해서 묘하게 바뀌는 탓에 쥰도 심란한 상태를 가지게 됐다.
하지만 뭐가 어쨌든, 켄지와 자신은 서로 입장과 생각을 공유하며 의지하는 것은 바뀌지 않는 사실이다.
4. 여담
언제나 가족이 최우선. 가족과 관련된 일이면 서슴없이 행동한다.
고양이보단 강아지파.
최근 켄지 따라 피어싱을 할까 고민하고 있다.
최근의 취미는 화분 돌보기. 쌍둥이 동생과 하나 씩 맡아 기르고 있다. 키우는 화분은 호랑이 꽃.
[1]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할 땐 웃는 모습이다. 본인이 일부러 웃는 모습을 보이려는 것은 아니고, 듣기로는 웃상이라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누군가가 말해주었다. 이러한 그의 첫인상부터 당신에게 하는 행동까지 배려가 보이고 상냥하다는 느낌을 주는 분위기가 그를 감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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